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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7건 대통교
목차
1. 웅천에 물난리가 나다.
1) 난개발의 시초, 급조된 도읍지 - 웅진
2) 잦은 홍수로 고통을 받다.
2. 백제, 제민천에 최초로 다리를 놓다.
3. 조선시대, 제민천의 다리
1) 옛 문헌 속에 기록된 제민천의 다리 - 대통교
2) 옛 금석문…
연도미상의 대통교에 관한 원고이다. 대통교의 역사에 대해 다루고있다.
2019년 9월 제민천 중류 대통교의 모습을 현재기록화 한 것이다.
1954학년도 공주사대 졸업생이 제민천의 한 다리 위에서 단체로 자세를 취하는 모습이다. 이 다리는 대통교로 추정된다.
대전문학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자작시 공모를 통해 응모받은 시를 본 자료와 같이 엽서의 형태로 제작하여 배포한 자료이다. 본 자료의 시는 공주에서 출생한 이돈주 시인이 작시한 것으로 대통다리를 모티브로 한다.
- 촬영날짜 : 2013.05.08
- 촬영장소 : 대통교(현 바흐까페 앞)
- 내용 : 제민천 정비공사 전 촬영한 대통교의 모습이다.
일제강점기 충남도청으로 향하는 욱정거리의 모습을 사진그림엽서로 제작한 것이다. 관이대로에는 사진관과 인쇄소, 약방, 서점, 양복점, 시계방, 제과점, 도자기점, 잡화점 등 다양한 상점이 즐비했다.
일제강점기 충남도청으로 향하는 욱정거리의 모습을 사진그림엽서로 제작한 것이다. 본 자료는 현재의 대통교 위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거리에 걸려있는 일장기의 모습이 서슬퍼런 시대를 말해주며, 관아대로에 위치한 사진관과 인쇄소, 약방, 서점, 양복점, 시계방,…
일제강점기 충남도청으로 향하는 욱정거리의 모습을 사진그림엽서로 제작한 것이다. 본 자료는 현재의 대통교 위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거리의 활기찬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일제강점기 충남도청 앞 '관아대로'라고 불렸던 욱정(旭町)거리(現 감영길)의 모습이다. 이곳은 공주에서 가장 번화한 곳으로 손님을 비롯해 상인과 지게꾼 등 수많은 사람이 오갔던 곳 중 하나였다. 또한 도청에서부터 대로를 따라 전봇대가 세워져 있으며, 각 상점마다 문…
일제강점기 충남도청 앞 관아대로에서 동편의 앵산공원을 바라보고 촬영한 사진그림엽서이다. 앵산공원에는 현재 유관순 열사 동상이 세워져 있다. 공원 아래 대로가 끝나는 지점에는 조선식산은행 공주지점이 위치해 있으며, 길 양쪽으로 짚신과 꽃신을 파는 신발가게, 호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