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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83건 제민천
2019년 공주학연구원에서 주관하는 2019 공주 문화재 야행 전반기 05월 프로그램의 공식 초대장이다.
2019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심시가지형 사업의 일환으로 제민천 일원의 역사문화 골목공동체 뉴딜사업의 계획안을 담은 홍보팜플렛이다.
2019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심시가지형 사업의 일환으로 제민천 일원의 역사문화 골목공동체 뉴딜사업의 계획안을 담은 홍보팜플렛이다.
2018년 공주 대통사지에 대한 추가발굴이 진행된 후 이뤄진 대통사지에 대한 학술대회의 자료집이다.
백제사에서의 금강 / 노중국 = 7
금강유역의 자연환경 / 황상일 = 27
백제의 사비천도와 그 배경 / 양기석 = 37
부여 정림사지의 창건 배경과 도성 내 위상 / 이병호 = 65
사비도성의 방비체제와 금강 / 서정석 = 99
백제의 교역ㆍ교통로와 금강 / 김기섭…
목차
目次 = 3,3,4
Ⅰ. 序言 = 7,7,3
Ⅱ. 大通寺와 大通寺址 = 10,10,5
Ⅲ. 大通寺址 關聯 收拾 遺物의 檢討 = 15,15,1
1. 幢竿支柱 = 15,15,5
2. 石槽 = 19,19,5
3. 기와류 = 23,23,12
Ⅳ. 調査內容 =…
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
선교사 가옥 부근에서 내려다 본 북쪽 공주 시가지의 모습이다. 공주지방법원과 앵산공원을 중심으로 하얀 벚꽃이 피었으며, 특히 공산성으로 가는 옛 길을 따라 벚꽃터널이 조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본 자료는 현 공주역사영상관의 전신으로 1923년 건립된…
대한제국시기인 1909년 공주 시가지 모습으로 공산성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근대적인 관공서가 들어서기 전의 모습으로 시가지 정비가 이뤄지지 않았으며, 충청감영의 옛 건물로 포정사나 선화당, 객사, 향옥 등 조선시대 지방치소로서의 모습이 남아있다. 또한 공산성에서…
현재의 쌍수정 부근 성벽 위에서 제민천과 금강이 합수되는 금성동 일원을 바라본 사진그림엽서이다. 엽서 좌측으로 정지산과 그 뒤 연미산이 뚜렷하게 보인다. 이곳은 본래 금강물이 드나들던 저습지였는데, 제방이 축조되면서 개간이 이뤄졌다. 그 뒤 몇 채 되지 않지만 민가가…
일제강점기 범람한 제민천 하류에서 바라본 공주시가지 모습이다. 범람지 위쪽으로 공주 갑부 김갑순이 건립한 사설시장과 봉황산 아래 공주지방법원을 비록하여 시가지의 모습이 잘 보인다. 무엇보다 금강이 범람하여 강물이 산성정의 시장 근처까지 차올라 배가 드나드는 모습을 볼…
일제강점기 충남도청 앞 '관아대로'라고 불렸던 욱정(旭町)거리(現 감영길)의 모습이다. 이곳은 공주에서 가장 번화한 곳으로 손님을 비롯해 상인과 지게꾼 등 수많은 사람이 오갔던 곳 중 하나였다. 또한 도청에서부터 대로를 따라 전봇대가 세워져 있으며, 각 상점마다 문…
1911년 일제는 신무일완 탄신기념으로 공주 곳곳에 대대적인 식목행사를 진행했다. 본 엽서는 현 금학동 경찰서 부근으로 추정된다. 엽서 상단에는 공주에 거주하는 내지인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자필이 남아있다. 자필에 의하면 엽서에 나온 마을에 본인이 거주하며, 근처에…
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