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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산제당 밖에서 절을 하는 장면. 왼쪽의 서 있는 사람은 구중회(공주대)교수로 이날 산제에 참석했다.
마지막 산제를 지내지 위해 축문을 쓰는 산성마을 주민.
공산성 산제당 전경. 뒤로 공산정이 보인다. 산제당은 작고 초라했다. 또 산성마을이 철거될 처지였으므로 주민들은 보수는 생각지 않았을 것이다.
공산성 산제당 전경. 뒤로 공산정이 보인다. 산제당은 작고 초라했다. 또 산성마을이 철거될 처지였으므로 주민들은 보수는 생각지 않았을 것이다.
충남 16개 시·군 단체장과 도민들이 참석, 새해를 맞아 충남도민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행사. 심대평 도지사, 윤석우 도의원의 모습이 보이고 간소하지만 과일 등 제물과 각 지역 가양주가 올려져 있다. 16개의 술잔은 16개 시·군을 의미. 이 행사는 몇 년 간…
충남 16개 시·군 단체장과 도민들이 참석, 새해를 맞아 충남도민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행사. 심대평 도지사, 윤석우 도의원의 모습이 보이고 간소하지만 과일 등 제물과 각 지역 가양주가 올려져 있다. 16개의 술잔은 16개 시·군을 의미. 이 행사는 몇 년 간…
충남 16개 시·군 단체장과 도민들이 참석, 새해를 맞아 충남도민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행사. 심대평 도지사, 윤석우 도의원의 모습이 보이고 간소하지만 과일 등 제물과 각 지역 가양주가 올려져 있다. 16개의 술잔은 16개 시·군을 의미. 이 행사는 몇 년 간…
계룡산 중턱, 바위로 된 못(웅덩이)으로 숫용추와 더불어 앙용이 승천하였다는 전설이 있다. 맑은 물과 초록의 물색깔이 신비로움을 느끼게 한다. 암용추 역시 군사보호지역으로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어 있다.
숫용추는 계룡산 기슭에 있는 웅덩이로 숫용이 도를 닦아 승천한 후 못이 생겼다는 전설이 있다. 10m의 폭포가 일품이며 아래에는 약 4m 깊이의 아름다운 못이 형성되어 있다. 숫용추는 군사보호지역으로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어 있다.
숫용추는 계룡산 기슭에 있는 웅덩이로 숫용이 도를 닦아 승천한 후 못이 생겼다는 전설이 있다. 10m의 폭포가 일품이며 아래에는 약 4m 깊이의 아름다운 못이 형성되어 있다. 숫용추는 군사보호지역으로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어 있다.
사진촬영연대불분명. 마곡사 앞에서 일화스님이 친척들과 함께 찍은 사진
사진촬영연대불분명. 앵산공원의 팔각정자 앞에서 나들이를 즐기는 일화스님(맨 왼쪽)과 지인들로 추정.
사진촬영 추정연대(1950년대). 사곡면 고당리 외조부모댁에서 열린 환갑연을 맞아 외조부모님과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였다.
사진촬영연대불분명. 일화스님이 재직시절, 근무 중인 학교 운동장에서 아침조회를 하는 모습
사진촬영연대불분명. 해월스님 가족이 반죽동에 거주하는 시절에 마당 평상에 모여함께 찍은 가족사진. 앳된 모습의 해월스님과 일화스님, 해월스님의 형님 모습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