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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90건 충남도청
1910년대 앵산공원(現 3.1중앙공원)에서 공주시가지를 촬영한 사진그림엽서이다. 봉황산 아래 충남도청에서 동서방향으로 난 욱정거리(現 감영길)와 남북으로 흐르는 제민천을 사이에 두고 충남행정의 수부(首府)답게 충남도청과 공주지방재판소(現 공주지방법원), 헌병수비대,…
일제강점기 충남도청 앞 관아대로에서 동편의 앵산공원을 바라보고 촬영한 사진그림엽서이다. 앵산공원에는 현재 유관순 열사 동상이 세워져 있다. 공원 아래 대로가 끝나는 지점에는 조선식산은행 공주지점이 위치해 있으며, 길 양쪽으로 짚신과 꽃신을 파는 신발가게, 호미 등…
일제강점기 충남도청 앞 욱정거리(現 감영길)에서 제민천을 가로지르는 공주교의 모습이다. 1917년 대홍수로 당시 도청 길목에 있는 욱교(旭橋)가 붕괴되었는데, 이듬해 6월 콘크리트 시멘트 재질의 다리로 바꾸며 그 이름도 공주교(公州橋)로 개칭했다. 현재 이 다리는 옛…
1910년대 말, 앵산공원(現 3.1중앙공원)에서 공주시가지를 촬영한 사진그림엽서이다. 봉황산 아래 충남도청에서 동서방향으로 난 욱정거리(現 감영길)와 남북으로 흐르는 제민천을 사이에 두고 충남행정의 수부(首府)답게 충남도청과 공주지방재판소(現 공주지방법원),…
제2대 조선 총독 사이토 마코토가 재임 중이던 1921년 공주를 방문했을 때 수집한 것으로 추정되는 호남철도 노선도 엽서이다. 공주는 호남선이 부설된 도시는 아니지만 당시 충청남도 지역 정치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했던 곳이기 때문에 노선도에서 도시의 규모가 크게 표시된…
조선후기 충청감영시절에 건축한 외삼문과 내삼문, 선화당으로 충남도청 외삼문 밖에서 충남도지사의 근무지인 선화당을 바라본 모습이다. 선화당 중앙에 걸린 '충청남도(忠淸南道)' 현판이 온전하게 보인다. 300여년 옛 충청감영시절을 엿볼 수 있는 대문기둥의 낡은 주련…
충남도청의 정문인 포정사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문루 2층의 창호지가 유리로 바뀌었으며, 문루와 연결된 담장도 기와와 돌이 조화를 이루던 전통식 담장에서 일제식 널빤지를 이용한 벽으로 바뀌었다. 이는 500007866과 비교하면 그 특징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1914년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각지 실황엽서 중 공주의 실황을 담은 사진그림엽서이다. 본 자료는 1914년 11월 공주 중심지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당시 공주 봉황산 아래의 충청감영과 공주목을 잇는 관아대로는 충남도청과 공주군청을 잇는…
앵산공원(現 3.1중앙공원)에서 바라본 1910년대 전반기 충남도청 부근 시가지이다. 공주 봉황산 아래 조선시대에 조성된 충청감영과 공주목을 잇는 관아대로는 충남도청과 공주군청을 이어주는 도로로 변화했다. 그리고 시간이 점차 흐를수록 대로 주변에는 상가와 여관 등…
1932년 호남일보사에서 편찬한 충청남도발전사이다. 해당 자료를 통해 공주는 물론 당시 충청남도 전반에 대한 통계자료와 사진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1930년 발행된 조선지리대계에 수록된 공주시가지 전경의 모습이다. 200047239 자료와 파노라마 형식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사진의 촬영지는 현재의 충혼비 즉 당시 배수지가 위치한 언덕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제강점기 공주에 충남도청이 소재할 당시 도청 정문의 모습이다. 도청 정문은 옛 포정사 건물로, 포정사 현판 대신 새로운 이름의 금남루 현판이 걸려있다.
일제강점기 공주에 충남도청이 소재할 당시 도지사 관사로 사용되었던 건물을 촬영한 사진이다. 최근에 영인본으로 다시 인화한 것이다.
1923년 3월 충남도청 북측으로 설치된 충청남도 평의장이다. 도평의회 또는 도회로 불리던 위 기관은 조선총독부에서 외형상 지방자치를 위해 전국 13도에 설치한 자치의회였다. 충남도평의회는 1920년 10월 처음으로 출범했고, 광복 이후 폐지되었다. 500007447…
1932년 호남일보사에서 편찬한 충청남도발전사이다. 해당 자료를 통해 공주는 물론 당시 충청남도 전반에 대한 통계자료와 사진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