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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62건 선교사
2020년 공주역사인물로 선정된 인물로서 2020년 3월 공주역사인물인 근대 여성교육의 어머니인 사애리시(앨리스 샤프)를 알리는 홍보영상물이다.
공주기독교박물관에서 2019년 하반기를 맞이하여 기획된 기증유물과 사진 특별 전시전 "금강에 흐르는 생명의 빛"이란 주제의 근현대 시기 공주의 선교역사와 문화를 펴볼 전시회 안내팜플렛이다.
공주기독교박물관에서 2019년 하반기를 맞이하여 기획된 기증유물과 사진 특별 전시전 "금강에 흐르는 생명의 빛"이란 주제의 근현대 시기 공주의 선교역사와 문화를 펴볼 전시회 안내팜플렛이다.
1. 머리말 / 2. 들어가는 말 / 3. 내한, 서울 선교와 결혼, 남편의 순직 / 4. 다시 내한, 혼자 개척한 충남 여성 선교 / 5. 3.1운동 이후의 선교 / 6. 한국인 목회자 중심의 연회 시작 / 7. 귀국 이후 사 부인의 삶과 소천 / 8. 전기를 마치며
공주 영명학교 내에 존재했던 구 선교사 건물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기증자가 본래 남산영당과 충효사 등 공주의 서원에 관한 기초자료를 모아놓은 파일이었다. 그러나 후에 충청남도 지역의 다양한 문화유산에 관한 기초자료를 모아놓은 파일로 전환한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본 자료 내에는 충남 지역의 다양한 문화유적의 기초자료가 담겨있으며,…
공주 영명학교 내에 존재했던 구 강의당의 모습이다. 현재는 멸실되었다.
일제강점기 앵산공원과 선교사가옥을 사진그림엽서로 제작한 것이다. 엽서의 하단에 앵산공원을 Sakurayama로 표기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910년대 후반에서 1920년대 초반경, 미선교사 가옥과 공주시가지의 모습이다. 제민천 하류는 개간이 되었으며, 지금의 중동 부근에 시가지가 정비되고 시장이 개설된 모습이다.
1910년대 후반에서 1920년대 초반경, 미선교사 가옥과 공주시가지의 모습이다. 제민천 하류는 개간이 되었으며, 지금의 중동 부근에 시가지가 정비되고 시장이 개설된 모습이다.
1910년대 후반에서 1920년대 초반경, 미선교사 가옥과 공주시가지의 모습이다. 제민천 하류는 개간이 되었으며, 지금의 중동 부근에 시가지가 정비되고 시장이 개설된 모습이다.
일제강점기 공주지법의 만개한 벚꽃의 모습을 사진그림엽서로 제작한 것이다. 본 자료는 공주지법의 봉황산 쪽에서 앵산공원을 바라본 모습으로 보인다.
1920년대 초반 제민천 상류 제방길 위에서 앵산공원(現 3.1중앙공원)을 바라본 모습이다. 1917년 대홍수로 많은 피해를 입었던 제민천은 1918~19년 복구공사를 통해 정비가 이뤄졌다. 엽서 속 모습은 정비 직후의 모습으로 추정된다. 민가 뒤 왼쪽부터 취원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