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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이 만개한 충남역사박물관 내 야외전시장의 풍경이다.
공주시 왕촌에 위치한 용문서원 처마 아래서 촬영한 봄 풍경이다.
공산성 진남루 일원에 만개한 봄철 벚꽃의 풍경이다.
공주시 국고개 일원에 위치한 충남역사박물관에 벚꽃와 개나리 등 봄꽃이 만개한 모습이다.
계룡산 자락에 위치한 동학사 대웅전의 초봄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사진 속 대웅전 앞 목련이 피기 직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계룡산 자락에 위치한 신원사의 목란이 만개한 초봄 대웅전과 오층석탑의 모습이다.
봄날 벚꽃이 만개한 충남역사박물관 전경 모습이다.
2000년 이른 봄, 한해 농사를 준비하기 위해 논고랑의 잡풀을 태우는 장면이다. 최근에는 산불로 이어지는 등의 문제가 있어서 관에서 금지하는 농법 중 하나이다.
1996년의 이른 봄, 한해 농사를 준비하기 위해 논에 비료를 뿌리는 농부의 손길이 분주하다.
계룡면 양화리 논길에 비료를 실은 세발 수레를 손자가 끌고 할머니가 밀어주는 모습이다.
쟁기질하던 농부가 잠시 짬을 내 쉬면서 담배를 태우는 장면이다.
1998년 봄, 계룡면 구왕리에서 파종을 위해 소 쟁기질로 밭을 가는 농부의 모습이다.
1990년 발행된 공주여고 동창회보 청란에 기재된 일제강점기 학교 북문의 모습이다.
1990년 발행된 공주여고 동창회보 청란에 기재된 일제강점기 앵산공원의 만개한 벚꽃의 모습이다.
1990년 발행된 공주여고 동창회보 청란에 기재된 일제강점기 공주의 벚꽃이 만개하여 꽃 터널이 형성된 모습이다.
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
선교사 가옥 부근에서 내려다 본 북쪽 공주 시가지의 모습이다. 공주지방법원과 앵산공원을 중심으로 하얀 벚꽃이 피었으며, 특히 공산성으로 가는 옛 길을 따라 벚꽃터널이 조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본 자료는 현 공주역사영상관의 전신으로 1923년 건립된…
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
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
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