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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94건 벚꽃
1964년 4월호 공주소식지 7호이다. 문화원 건물의 신축을 촉구하고, 문화부 장관의 공주 방문 소식, 공산성에 벚꽃이 피었다는 소식 등이 기재되어있다.
봄꽃이 만개한 충남역사박물관 내 야외전시장의 풍경이다.
공산성 진남루 일원에 만개한 봄철 벚꽃의 풍경이다.
공주시 국고개 일원에 위치한 충남역사박물관에 벚꽃와 개나리 등 봄꽃이 만개한 모습이다.
공주시 충남역사박물관 내에 만개한 벚꽃의 풍경이다.
공주시 충남역사박물관 내에 만개한 벚꽃의 풍경이다.
공주시 충남역사박물관 내에 만개한 벚꽃의 풍경이다.
봄날 벚꽃이 만개한 충남역사박물관 전경 모습이다.
1990년 발행된 공주여고 동창회보 청란에 기재된 일제강점기 학교 북문의 모습이다.
1990년 발행된 공주여고 동창회보 청란에 기재된 일제강점기 앵산공원의 만개한 벚꽃의 모습이다.
1990년 발행된 공주여고 동창회보 청란에 기재된 일제강점기 공주의 벚꽃이 만개하여 꽃 터널이 형성된 모습이다.
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
선교사 가옥 부근에서 내려다 본 북쪽 공주 시가지의 모습이다. 공주지방법원과 앵산공원을 중심으로 하얀 벚꽃이 피었으며, 특히 공산성으로 가는 옛 길을 따라 벚꽃터널이 조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본 자료는 현 공주역사영상관의 전신으로 1923년 건립된…
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
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
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
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