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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초만해도 금강에는 고기를 잡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다. 그물을 치는 어부 너머 비둘기 아파트가 보인다.
1990년대 초만해도 금강에는 고기를 잡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다. 그물을 치는 어부 너머 비둘기 아파트가 보인다.
가까이에서 본 배다리 흔적(돌 무더기)
가까이에서 본 배다리 흔적(돌 무더기)
가까이에서 본 배다리 흔적(돌 무더기)
이 무렵 금강 배다리 흔적(돌 무더기)에서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낚시 모습도 보인다.
배다리를 설치 전 주춧대를 세우기 위해 쌓은 돌의 모습이다.
배다리를 설치 전 주춧대를 세우기 위해 쌓은 돌의 모습이다. 사진 왼쪽에 작은 배의 모습이 보인다. 어린이들의 호기심이 이곳까지 모습을 보였다. 사진에서 동생을 업고 가는 어린이의 모습이 대견해 보인다.
수위가 낮아지면서 드러난 배다리 흔적.
보수 후의 원통전 여름 전경. 원통전과 어울리게 핀 백일홍이 아름답다.
보수 후의 원통전 모습. 말끔하게 단장했으나, 고즈넉한 모습은 사라졌다.
원통전의 설경. 보수 후의 모습이다. 지붕도 단장하고 ‘원통전’편판, 창문 등도 모두 새롭게 보수했다. 계단 옆 2개의 등이 사라진 것이 못내 아쉽다.
초가을 아침, 공산성 운동하는 길에 영은사 앞을 지나면서 예를 올리는 모습에서 깊은 불심을 읽을 수 있다.
1992년의 영은사 원통전. 보수하기 전의 모습이다. 영은사는 현존하는 공산성 내의 사찰이다.
1992년의 영은사 원통전. 보수하기 전의 모습이다. 영은사는 현존하는 공산성 내의 사찰이다.
1992년의 영은사 원통전. 보수하기 전의 모습이다. 영은사는 현존하는 공산성 내의 사찰이다.
진남루 앞 성황당. 정리된 모습이며, 돌로 쌓기 위한 공간을 확보하기 때문인지 나무를 벤 모습을 볼 수 있다. 산성동에서 진남루로 오르는 길 옆에는 점을 보는 무속인의 집이 있었다. 지금은 성황당도 헐리고 무속집도 없어졌다.
공산성 진남루 앞에 언제부터인지 돌로 쌓은 성황당이 있었다. 한 무속인이 정성을 들이는 장면.
공산성 마을 주변에서 고구마를 경작하고 이를 수확하는 주민. 고구마 경작이 불법이라며 얼굴을 찍지 말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