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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기록유형 사진류 백제의 고도 공주산성을 거닐다

제목백제의 고도 공주산성을 거닐다


범위와 내용1935년 3월 공주산성에서 찍은 오케레코드 연주단원들과 현경섭(玄景燮) 사진. 유테 인화됨. 좌우 하단에 '靑年商会寄贈', '百濟의 古都 공주산성을 차저 1935.3.10' 문구가 있음. 연주복을 입고 가운데 서 있는 사람이 현경섭이고, 유족에 의하면 윗줄 오른쪽 첫 번째 모자를 쓰고 있는 사람이 김해송(金海松), 윗줄 왼쪽 두 번째 사람은 고복수(高福壽), 모자를 쓰고 앉아있는 사람은 손목인(孫牧人)이라 함. 이 사진은 1935년부터 1943년까지 현경섭이 몸 담았던 오케레코드와 조선악극단의 공연 상황을 알 수 있는 자료 중 하나임. 현경섭이 늦어도 1935년부터 오케레코드 소속 트럼펫 연주자로 활동하기 시작했음을 알 수 있는 문헌 자료는 1935년 7월 7일자 『조선일보』 기사 「대중음악 본위로 독자 위안회 개최」가 처음인데, 현경섭 유품 사진을 통해서는 이미 1935년 3월부터 현경섭이 오케레코드 연주단에 합류해 있었음을 알 수 있음.


유형사진류


주제역사,유적,인물


시대일제강점기


출처단체


공개구분공개


공개비공개사유해당사항 없음


열람조건공공누리


태그보기

등록번호200045323


제목백제의 고도 공주산성을 거닐다


범위와 내용1935년 3월 공주산성에서 찍은 오케레코드 연주단원들과 현경섭(玄景燮) 사진. 유테 인화됨. 좌우 하단에 '靑年商会寄贈', '百濟의 古都 공주산성을 차저 1935.3.10' 문구가 있음. 연주복을 입고 가운데 서 있는 사람이 현경섭이고, 유족에 의하면 윗줄 오른쪽 첫 번째 모자를 쓰고 있는 사람이 김해송(金海松), 윗줄 왼쪽 두 번째 사람은 고복수(高福壽), 모자를 쓰고 앉아있는 사람은 손목인(孫牧人)이라 함. 이 사진은 1935년부터 1943년까지 현경섭이 몸 담았던 오케레코드와 조선악극단의 공연 상황을 알 수 있는 자료 중 하나임. 현경섭이 늦어도 1935년부터 오케레코드 소속 트럼펫 연주자로 활동하기 시작했음을 알 수 있는 문헌 자료는 1935년 7월 7일자 『조선일보』 기사 「대중음악 본위로 독자 위안회 개최」가 처음인데, 현경섭 유품 사진을 통해서는 이미 1935년 3월부터 현경섭이 오케레코드 연주단에 합류해 있었음을 알 수 있음.


발행처미상


생산자/생산기관오케레코드


생산일자1935.03.10


기증자/수집처대한민국역사박물관


주제분류역사,유적,인물>인물(성씨)>일제강점기


형태분류사진류>사진 전자파일


시대분류일제강점기


출처분류단체


공개구분공개


공개비공개사유해당사항 없음


원본여부사본


열람조건공공누리


물리적 특성특이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