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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기록유형 문서류 일제강점기 공산성 내 명국삼장비 엽서

제목일제강점기 공산성 내 명국삼장비 엽서


범위와 내용명국삼장비는 정유재란이 발발한 1598년 공주에 주둔하며 공주사람을 보호하던 명나라 세 장수 제독 이공과 위관 임제, 유격장 남방위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것이다. 비문에는 명의 장군 이제독이 일본 장수 고니시 유키나가(小西行長)와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를 추적하는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데, 그 내용을 일제의 시각으로 돌려서 엽서 제목을 '公州山城公園加藤小西兩將軍의 碑'라 기술되어 있다. 또한 이러한 까닭에 명국삼장비가 배일사상을 고취시킨다는 명목으로 비석 철거를 운운하기도 했다.


유형문서류


주제역사,유적,인물


시대일제강점기


출처기관


공개구분공개


공개비공개사유공공이용가능대상


열람조건조건없음


태그보기

등록번호500007400


제목일제강점기 공산성 내 명국삼장비 엽서


범위와 내용명국삼장비는 정유재란이 발발한 1598년 공주에 주둔하며 공주사람을 보호하던 명나라 세 장수 제독 이공과 위관 임제, 유격장 남방위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것이다. 비문에는 명의 장군 이제독이 일본 장수 고니시 유키나가(小西行長)와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를 추적하는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데, 그 내용을 일제의 시각으로 돌려서 엽서 제목을 '公州山城公園加藤小西兩將軍의 碑'라 기술되어 있다. 또한 이러한 까닭에 명국삼장비가 배일사상을 고취시킨다는 명목으로 비석 철거를 운운하기도 했다.


소장위치자료실MC1-2


발행처삼전옥하당(森田玉河堂)


생산자/생산기관삼전옥하당(森田玉河堂)


생산일자1920.00.00


기증자/수집처안광균


주제분류역사,유적,인물>유적(유물)>공산성


형태분류문서류>서신


시대분류일제강점기


출처분류기관


공개구분공개


공개비공개사유공공이용가능대상


원본여부원본


열람조건조건없음


물리적 특성특이사항 없음


쪽수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