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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11건 연미산
강변 공원에 설치 중인 비엔날레 작품과 오가는 사람들을 촬영한 모습이다.
금강둔치공원과 허강의 자연으로부터 그리움을 새기다라는 제목의 작품이 같이 촬영되어 있다.
연미산에서 금강을 바라보며 촬영한 사진이다.
공주보가 완공된 후 연미산에서 공주보를 바라보며 촬영한 사진이다.
철교에서 금강을 촬영한 사진으로 추정된다. 금강 멀리 백제대교가 보이며 좌측으로는 신관공원과 아파트들이 찍혀있다.
쌍신공원의 제방역할을 하는 강변돌에 글을 새겨넣어 이용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조형물로 재탄생했다. "날 그냥 좀 흐르게 내버려 두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고마나루 부근에서 금강을 촬영한 사진이다.
4대강 사업 이전에 백사장과 금강을 촬영한 것으로, 백제큰다리와 금강철교가 보인다.
수풀이 우거진 여름에 쌍신공원 건너편에서 금강을 촬영한 사진이다.
수풀이 우거진 여름에 쌍신공원 건너편에서 금강을 촬영한 사진이다.
연미산에서 금강을 내려보며 촬영한 사진으로, 철교를 비롯한 4개의 금강 다리들이 찍혀있다.
금강 변 쌍신공원에 돌무더기들과 조성한 꽃을 촬영한 사진이다.
고마나루 부근의 강변조성을 위해 멀리 포크레인이 작업하는 모습이 보인다. 한사람이 다닐 법한 샛길을 통해 통행이 가능하다.
연미산에서 금강을 내려다보며 눈 덮힌 전경을 촬영한 사진이다. 금강철교를 비롯한 금강의 다리들이 보인다.
연미산에서 금강을 내려다보며 눈 덮힌 전경을 촬영한 사진이다.
연미산에서 금강을 내려다보며 눈 덮힌 전경을 촬영한 사진이다.
연미산 및 그 일대가 눈으로 하얗게 덮힌 전경 사진이다.
연미산을 따라 올라가는 도로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도로의 눈은 녹았지만, 조형물과 난간에 내린 눈은 그대로이다.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작품 전시를 위해 설치해 놓은 조형물이 눈에 뒤덮혀 있다. 금강도 군데군데 눈이 쌓여 있는 곳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