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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28건 세계문화유산
사진촬영연대불분명. 기증자가 객지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공산성 광복루(전 웅심각)로 놀러가 찍은 사진.
사진촬영 추정연대(1960년대). 기증자와 부모님, 하숙생들이 공산성 나들이를 가 공산성(토속식당 위쪽)에서 공주 시내 전경을 바라보며 찍은 사진.
사진촬영 추정연대(1960년대). 기증자가 4살 때, 기증자의 부모님과 기증자, 기증자 누나가 공산성으로 나들이를 나가 같이 사진을 찍었다.
사진촬영 추정연대(1960년대). 기증자가 4살 때, 기증자 집에서 하숙을 하는 학생들과 공산성에 나들이를 갔다. 공산성에서 미나리꽝 뚝방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었다.
공산성으로 기증자의 어머니와 친구분들이 친목 야유회를 나갔다. 공산성 쌍수정으로 향하는 계단에 모여 사진을 찍었다.
사진촬영 추정연대(1950년대). 기증자가 30대인 시절 마곡사 대광보전 앞에서 찍은 사진. 가운데에서 검은 자켓에 넥타이를 멘 사람이 기증자이며, 그 외의 인물들은 알 수 없다.
보수 후의 원통전 여름 전경. 원통전과 어울리게 핀 백일홍이 아름답다.
보수 후의 원통전 모습. 말끔하게 단장했으나, 고즈넉한 모습은 사라졌다.
원통전의 설경. 보수 후의 모습이다. 지붕도 단장하고 ‘원통전’편판, 창문 등도 모두 새롭게 보수했다. 계단 옆 2개의 등이 사라진 것이 못내 아쉽다.
초가을 아침, 공산성 운동하는 길에 영은사 앞을 지나면서 예를 올리는 모습에서 깊은 불심을 읽을 수 있다.
1992년의 영은사 원통전. 보수하기 전의 모습이다. 영은사는 현존하는 공산성 내의 사찰이다.
1992년의 영은사 원통전. 보수하기 전의 모습이다. 영은사는 현존하는 공산성 내의 사찰이다.
1992년의 영은사 원통전. 보수하기 전의 모습이다. 영은사는 현존하는 공산성 내의 사찰이다.
진남루 앞 성황당. 정리된 모습이며, 돌로 쌓기 위한 공간을 확보하기 때문인지 나무를 벤 모습을 볼 수 있다. 산성동에서 진남루로 오르는 길 옆에는 점을 보는 무속인의 집이 있었다. 지금은 성황당도 헐리고 무속집도 없어졌다.
공산성 진남루 앞에 언제부터인지 돌로 쌓은 성황당이 있었다. 한 무속인이 정성을 들이는 장면.
공산성 마을 주변에서 고구마를 경작하고 이를 수확하는 주민. 고구마 경작이 불법이라며 얼굴을 찍지 말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