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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36건 사진그림엽서
1930년대 '백제의 구도'시리즈 엽서 중 공주신사의 모습을 바탕으로 제작한 사진그림엽서이다.
충남도청 도지사의 근무지인 선화당이다. 조선후기 충청감영의 충청도관찰사 근무지였던 선화당은 충남도청 시기에도 그대로 사용되었다. 이후 1932년 도청이 대전으로 이전한 후 선화당은 앵산공원으로 옮겨저 1938년 백제박물관(現 공주박물관) 건립에 활용되었다. 현재 웅진동…
앵산공원(現 3.1중앙공원)에서 바라본 1910년대 전반기 충남도청 부근 시가지이다. 공주 봉황산 아래 조선시대에 조성된 충청감영과 공주목을 잇는 관아대로는 충남도청과 공주군청을 이어주는 도로로 변화했다. 그리고 시간이 점차 흐를수록 대로 주변에는 상가와 여관 등…
일제강점기 공산성의 남문인 진남문의 모습을 바탕으로 제작한 사진그림엽서이다.
공산성에서 금강을 향해 북향으로 지어진 영은사는 1457년(세조 3) 묘은사(妙隱寺)라는 이름으로 창건된 후, 임진왜란 때 승군의 거점이 되었던 곳이다.
지금의 금강교 아래 공산성 서쪽 암벽가에 있던 금강나루의 모습이다. 이 부근에서 1915년 이후 목교와 주교가 연이어 가설되는데, 엽서 속 모습은 목교 설치 이전에 나룻배를 이용해 강을 건너던 시기로 보여진다. 멀리 금강 건너 신관동과 시목동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일제강점기 공산성 내에 있는 명국삼장비, 즉 유격장 남공 종덕비, 망일사적비, 위관 임제비 3개의 비석을 담은 사진엽서이다. 명국삼장비는 정유재란이 일어난 1598년 명나라의 세 장수 제독 이공, 위관 임제, 유격장 남방위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된 것이다. 명의…
일제강점기 금강 수계를 오르내리는 부강-공주간 연락선의 모습을 사진그림엽서로 제작한 것이다. 본 자료는 1911년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조선철도선로안내라는 책자에 수록된 사진에 기반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제강점기 금강 수계를 오르내리는 부강연락선의 모습을 기반으로 제작한 사진그림엽서이다. 본 자료는 부강 부근의 고려산과 금강에 떠있는 선박의 모습을 보여준다.
일제강점기 본정(本町), 즉 지금의 중동 무령로의 옛 모습이다. 공산성에서부터 남북으로 길게 뻗은 대로로 일제강점기 이전에도 나있던 것을 토대로 더욱 확장하여 길 양편으로 여러 상점이 들어섰다. 멀리 공산성 쌍수정이 희미하게 보인다.
일제강점기 본정(本町), 즉 지금의 중동 무령로의 옛 모습이다. 공산성에서부터 남북으로 길게 뻗은 대로로 일제강점기 이전에도 나있던 것을 토대로 더욱 확장하여 길 양편으로 여러 상점이 들어섰다. 멀리 공산성 쌍수정이 희미하게 보인다.
일제강점기 금정(錦町)에 있는 일본 주류 판매점의 모습이다. 간판에는 '삿포로, 아사히'맥주를 취급한다는 팻말도 부착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금정은 1914년 군면통폐합에 따라 만들어진 욱정과 본정, 산성정, 대화정, 상반정과 함께 6개 정(町) 중의 하나로 지금의…
일제강점기 충남도청으로 향하는 욱정거리의 모습을 사진그림엽서로 제작한 것이다. 관이대로에는 사진관과 인쇄소, 약방, 서점, 양복점, 시계방, 제과점, 도자기점, 잡화점 등 다양한 상점이 즐비했다.
일제강점기 충남도청으로 향하는 욱정거리의 모습을 사진그림엽서로 제작한 것이다. 본 자료는 현재의 대통교 위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거리에 걸려있는 일장기의 모습이 서슬퍼런 시대를 말해주며, 관아대로에 위치한 사진관과 인쇄소, 약방, 서점, 양복점, 시계방,…
일제강점기 충남도청으로 향하는 욱정거리의 모습을 사진그림엽서로 제작한 것이다. 본 자료는 현재의 대통교 위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거리의 활기찬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일제강점기 충남도청 앞 '관아대로'라고 불렸던 욱정(旭町)거리(現 감영길)의 모습이다. 이곳은 공주에서 가장 번화한 곳으로 손님을 비롯해 상인과 지게꾼 등 수많은 사람이 오갔던 곳 중 하나였다. 또한 도청에서부터 대로를 따라 전봇대가 세워져 있으며, 각 상점마다 문…
1910년대 후반에서 1920년대 초반경, 미선교사 가옥과 공주시가지의 모습이다. 제민천 하류는 개간이 되었으며, 지금의 중동 부근에 시가지가 정비되고 시장이 개설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