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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35건 쌍수정
1917년에 태어난 윤영태 선생의 친구분으로 추정되는 이재철님의 졸업을 기념하여 공산성 쌍수정 앞에서 촬영한 기념사진으로 짐작된다.
기증자가 그의 자녀들과 또래아이들을 데리고 공산성에 소풍을 나갔다가 찍은 사진이다. 아이들 뒤로 공산성의 쌍수정이 보인다.
기증자가 공주사범대학부속중학교에 재직할 당시 학생들과 공산성 소풍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쌍수정 앞 계단에 앉아있다.
1966년 공주고등학교 졸업앨범에 실린 공산성 봄소풍 기념사진이다. 앨범에는 '즐거웠던 봄날의 하루: 공산성에서'라고 기재되어 있다. 쌍수정 앞으로 선생님과 학생들이 나란히 서서 촬영하였다.
1996년 공주고등학교 졸업앨범 속의 3학년 4반 학생들로 공산성에서 찍은 사진이다. 쌍수정 뒷편에서 학생들이 일렬로 나란히 서서 사진을 촬영하였다.
1963년 공주고등학교 졸업앨범에 실린 3학년 1반 학생들의 모습이다. 학생들이 학교앞 오거리에 놓인 봉황교에 걸터앉아 촬영하였다. 다리 아래로 멀리 공산성의 쌍수정과 그 아래로 충남도립공주병원 일부의 모습이 보인다.
일제강점기 현재의 미르섬의 위치에서 공산성 공북루와 쌍수정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에 기반하여 제작된 사진그림엽서이다. 공북루는 공산성의 북문으로서 금강 연안 쪽으로 나루터가 있었다. 엽서 속 공북루 주변을 살펴보면 작은 전답과 함께 집 2채가 있었다.
효포국민학교 학생들이 소풍날 공산성 쌍수정 앞에서 찍은 단체사진이다. 효포국민학교는 1946년에 계룡초등학교 효포분교로 설립되었다가 1949년 9월에 효포국민학교로 개교하였다. 1996년에 효포초등학교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영명중학교 학생들의 공산성 소풍사진이다. 영명중학교는 1906년 우리암선교사가 명설학교(1905년 사애리시 선교사가 설립)에서 개편한 중흥학교이다. 공주지역 최초의 남자중학교로 의미를 가진다. 1932년에 영명실수학교로 개편되었다가 일제에 의해 1941년에 폐교되었다.…
영명중학교 학생들의 공산성 소풍사진이다. 영명중학교는 1906년 우리암선교사가 명설학교(1905년 사애리시 선교사가 설립)에서 개편한 중흥학교이다. 공주지역 최초의 남자중학교로 의미를 가진다. 1932년에 영명실수학교로 개편되었다가 일제에 의해 1941년에 폐교되었다.…
제18회 백제문화제에 참가한 학생들의 모습이다. 공주여자중학교는 1928년에 공주고등여학교로 개교하였고, 두 차례의 학제 개편 후 1977년에 공주여자고등학교와 분리되었다. 1979년에 현재의 위치인 교동으로 교사를 이전하였다.
제18회 백제문화제에 참가한 학생들의 모습이다. 공주여자중학교는 1928년에 공주고등여학교로 개교하였고, 두 차례의 학제 개편 후 1977년에 공주여자고등학교와 분리되었다. 1979년에 현재의 위치인 교동으로 교사를 이전하였다.
제18회 백제문화제에 참가한 공주여자중학교 학생들이 관악대로 참여한 모습이다. 공주여자중학교는 1928년에 공주고등여학교로 개교하였고, 두 차례의 학제 개편 후 1977년에 공주여자고등학교와 분리되었다. 1979년에 현재의 위치인 교동으로 교사를 이전하였다.
제18회 백제문화제에 참가한 학생들의 모습이다. 성화봉송을 위해 남학생들이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공주여자중학교에서는 관악대로서 참여하였다. 공주여자중학교는 1928년에 공주고등여학교로 개교하였고, 두 차례의 학제 개편 후 1977년에 공주여자고등학교와…
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원에서 대한뉴스를 모티브로 제작한 고마뉴우스라는 아카이브 콘텐츠이다. 과거 공산성에 대한 공주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수록된 영상이다.
광복루는 본래 공산성 북쪽 공북루 부근에 있던 조선후기 충청병영인 중군영의 문루로 그 이름은 '해상루(海桑樓)'였다. 중군영이 폐지되며 여러 건물이 해체 및 이건되었는데, 일제강점기에는 제1대 조선총독 테라우치 마사다케(寺內正毅)에 의해 이름도 '웅심각(雄心閣)'이라…
일제강점기 공주 공산성 내 위치한 쌍수정을 배경으로 제작한 사진그림엽서이다. 쌍수정과 밑에 위치한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쌍수정은 1911년 공주를 방문한 독일인 신부 베버가 기록을 남겼을 정도로 공산성에서 유명한 장소이다. 그는 "우묵땅에는 울타리를 두른 비각이 있었고, 그 안에는 큰 거북 등에 비석이 서 있었다"라는 기록을 통해 쌍수정 사적비도 언급했다. 본 자료에서는 쌍수정 누각에…
1910년대 초, '조선의 명소(朝鮮名所)'시리즈 엽서로 현재의 공산성 쌍수정 부근에서 금강과 공북루 방향을 바라본 모습이다. 공산성의 북문인 공북루가 있는 이곳은 충청병영의 중군영지로서, 자료 속에는 중군영 주요건물이 아직 남아있다. 특히 주출입구인 2층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