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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74건 제11회 백제문화제
1965년 10월 9일 부여여자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삼천궁녀 가장행렬이 현재 사비로 성왕로터리를 돌아 시외버스터미널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1965년 10월 9일 삼충사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제11회 백제문화제 개막식과 삼충제를 마친 뒤 자리를 떠나고 있다. 제11회 백제문화제는 민간 주도에서 충청남도 주최로 전환되었으며, 대통령과 고위 관료들의 참석으로 많은 인파가 몰리며 중요한 전환점을 이루었다.
1965년 10월 9일 부여 학생들이 백제역사문화행렬에 참여하여 동물로 분장한 채 행진하고 있다.
1965년 10월 9일 부여 학생들이 백제역사문화행렬에 참여하여 동물로 분장한 채 행진하고 있다.
1965년 10월 9일 박정희 대통령이 제11회 백제문화제 개막식에서 치사를 하고 있다. 단상에는 김종필, 김용태, 길재호 국회의원 등 주요 귀빈들이 자리하고 있다. 민간 주도로 열리던 백제문화제는 1965년 제11회부터 충청남도가 주최하게 되었으며, 대통령과 고위…
1965년 10월 9일 부소산 삼충사 광장에서 제11회 백제문화제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민간 주도에서 충청남도 주최로 전환된 첫 행사로, 대통령과 고위 관료들이 참석하여 대규모 인파가 몰리며 중요한 전환점을 이루었다.
1965년 10월 9일 부소산 삼충사에서 삼충제가 진행 중이다. 사진에는 왼쪽부터 아헌관 황운성 충청남도교육감과 종헌관 박욱래 부여군수가 보인다.
1965년 10월 10일 백마강에서 삼천궁녀의 넋을 기리기 위한 궁녀제가 거행되고 있다. 이 제전은 삼천궁녀 위령제, 삼천궁녀제, 수륙재 등으로 명칭이 변경되거나 혼용되어 사용되었으며, 1965년 제11회 백제문화제부터 현재의 명칭인 궁녀제로 정착되었다.
1965년 10월 9일 박정희 대통령이 제11회 백제문화제 개막식에서 치사를 하고 있다. 단상에는 김종필, 김용태, 길재호 국회의원 등 주요 귀빈들이 자리하고 있다. 민간 주도로 열리던 백제문화제는 1965년 제11회부터 충청남도가 주최하게 되었으며, 대통령과 고위…
1965년 10월 9일 삼충사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제11회 백제문화제 개막식에 이어 진행된 삼충제를 내빈들과 함께 참관하고 있다. 검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인물은 김종필 의원이다.
1965년 10월 9일 삼충사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제11회 백제문화제 개막식과 삼충제를 마친 뒤 자리를 떠나고 있다. 제11회 백제문화제는 민간 주도에서 충청남도 주최로 전환되었으며, 대통령과 고위 관료들의 참석으로 많은 인파가 몰리며 중요한 전환점을 이루었다.
1965년, 백제공주를 태운 수레가 부여 백제탑 앞 광장을 지나고 있다.
1965년 10월 9일 부여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무왕 행차가 행진하고 있다. 백제역사문화행렬은 제11회 백제문화제에서 '가장행렬'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되었다.
1965년 10월 9일 부여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무왕 행차가 행진하고 있다. 백제역사문화행렬은 제11회 백제문화제에서 '가장행렬'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