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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동의 가게 변천⑥ 이날 받은 돌솥밥 밥상. 과식을 하고 말았다. 직원을 15명이나 두고 일한 적도 있다고 하는데 지금은 60대 주인 내외 둘이 이런 밥상을 차리고 있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⑤ 이곳은 미용실로 세를 주었었단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③ 그러니까 이쪽이 여탕이었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 일제 강점기인 1920년대에 이곳이 목욕탕이었다고 한다. '이응배'라는 분의 소유였다고. 현재의 주인집에서 이집을 인수한 건 1968년. 무궁화목욕탕이란 이름이 인수하기 전에도 사용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한다. 그 당시 목욕탕을 운영했던 분도…
반죽동의 가게 변천① 중앙분식과 하숙마을 사이를 지나고 대통사지 옆길도 지나서 죽 가면 무궁화회관이 왼쪽에 있다.
산성시장 가게 변천③ 길 건너 부자떡집 건물에서 세탁소를 한 20년 했는데 부자떡집이 그 건물을 사면서 나오게 되었단다. 현재 공주국립박물관이 있는 동네가 고향이고 지금 사는 곳은 황새바위 근처라고 한다. 아들만 셋인데 두 아들은 안 간다는 장가를 어렵게 보냈더니…
산성시장 가게 변천②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저렇게 보고 계신 줄은 몰랐다. 올해 73세라고 하시는데 교동초등학교를 다녔다고 해서는 깜짝 놀랐다. 교동초등학교는 1회 졸업생이 이제 61살이어야 한다. 알고보니 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다니다말다 했단다. 결국 졸업은…
산성시장 가게 변천① 날이 더워지면서 인견철이 되었다. 직접 인견으로 옷을 만들어 파는 가게이다. 다른 옷을 수선하기도 한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새로 옮겨온 가게 모습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새로 옮겨온 가게 모습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새로 옮겨온 가게 모습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 새로 옮겨 온 곳. 여기서 4년 장사를 했다고 한다. 장사를 그만두고나면 뭘 해야하나 우울해진다고.
반죽동의 가게 변천① 폴라리스라는 작은 옷가게가 있다. 인근의 아주머니들의 단골 옷가게. 그런데 주인아주머니가 최근에 암수술을 했고 치료는 끝났지만 장사를 계속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가게를 접고 싶다고. 원래 가게는 아래 사진의 위치에 있었다. 타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