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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75건 산성시장
일제강점기 상설점포를 비롯해 노점상까지 생생한 공주의 시장풍경 엽서이다. 자료 앞쪽 쌀을 판매하는 싸전에서 짚신을 걸어 함께 판매하는 것이 이색적이다. 공주에서는 충청감영으로 약령시가 매우 성행하여 충청도 각지에서 올라온 약재상으로 붐볐던 곳이다. 지금의 봉황초등학교…
산성시장에서 꽤나 잘 팔리고 있는 수제 오데인데 하나 사서 입맛을 보니 그럴싸하게 맛이 좋다.
엄마가 아들을 손끌개에 태우고 시장을 누비고 다니다 잠시 멈추고 물건 흥정을 한다.
키위가 한 소쿠리에 5천원인데 골드키위는 10,000원이다.
성주 꿀참외가 1/2 상자에 8,000원이다. 
체리가 1근(400g)에 6,000원인데 2근을 사면 2,000원 깎아 10,000원에 판다.
체리가 1근(400g)에 6,000원인데 2근을 사면 2,000원 깎아 10,000원에 판다.
복숭아가 한 바구니(10개)에 5,000원이다.
어느 주부가 과일을 사려고 흥정하는 모습이다.
공주 농협에 있는 판매용 농약 진열대이다. 각종 농약이 공주 지역 농민들의 풍작을 약속하듯 기다리고 있다. 벼 도열병 살균제로 히노산 5병을 35,000원에 구입했다.
한 여름철의 인기로 수박인데 가장 큰 수박 1통에 1만원이다. 작은 것은 크기에 따라 1만원에 3통짜리도 있다.
일제강점기 범람한 제민천 하류에서 바라본 공주시가지 모습이다. 범람지 위쪽으로 공주 갑부 김갑순이 건립한 사설시장과 봉황산 아래 공주지방법원을 비록하여 시가지의 모습이 잘 보인다. 무엇보다 금강이 범람하여 강물이 산성정의 시장 근처까지 차올라 배가 드나드는 모습을 볼…
1991년 겨울 산성시장 장날 고무줄판매상을 촬영한 것이다.
100년 전 공주에서 무슨일이 있었을까라는 주제로 9월의 코너로 기획한 프로그램들의 안내사항이 담긴 낱장 팜플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