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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7건 목욕탕
반죽동의 가게 변천⑥ 이날 받은 돌솥밥 밥상. 과식을 하고 말았다. 직원을 15명이나 두고 일한 적도 있다고 하는데 지금은 60대 주인 내외 둘이 이런 밥상을 차리고 있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⑤ 이곳은 미용실로 세를 주었었단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③ 그러니까 이쪽이 여탕이었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 일제 강점기인 1920년대에 이곳이 목욕탕이었다고 한다. '이응배'라는 분의 소유였다고. 현재의 주인집에서 이집을 인수한 건 1968년. 무궁화목욕탕이란 이름이 인수하기 전에도 사용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한다. 그 당시 목욕탕을 운영했던 분도…
반죽동의 가게 변천① 중앙분식과 하숙마을 사이를 지나고 대통사지 옆길도 지나서 죽 가면 무궁화회관이 왼쪽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