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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2건 금성금융조합
공주군 의당면에 거주하는 양광정이란 인물이 본인 소유의 부동산을 매도하며 계약한 근저당권설정계약서와 부동산 목록, 경지감정서, 토지등기 일체의 문서이다. 매도인은 금성금융조합에 본인 소유의 토지를 바탕으로 일금 1,200원을 대부한 것으로 확인된다.
공주군 우성면에 거주하는 강촌신일(岡村新一)이 금성금융조합을 통해 일금 270엔 상당의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계약서 일체이다. 계약서 작성을 위해 첨부한 서류로는 부동산목록과 매도증서, 저당권증서, 자작농 현황 등이 수록되어 있다. 부동산목록에 따르면 계약인은 공주군…
1930년대 중후반 금성금융조합에서 오태식이란 인물에게 발행한 근저당권설정계약서와 근저당권포기증서 일체가 담긴 서류이다.
오영진이란 인물이 금 120원을 빌리고 1회에 반제하는 단기담보대부로 추가서류가 첨부되지 않아 담보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이 불가하다. 대부 목적은 농사에 사용할 소를 사는데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오영진이란 인물이 한 차례 반제 기한을 연장하는 기간갱신약정서이다. 이는 앞서 금 60원을 차용한 것의 기간갱신약정서로 추정된다. 원금과 이자를 합해 총 금액은 115원이며, 연대보증인으로 오영록을 추가했다.
오태식이란 인물이 금 250원을 빌리고 1회에 반제하는 단기담보대부로 빚을 갚는 데에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추가서류가 첨부되어 있지 않아 담보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이 불가능하다. 연대보증인은 오영진으로 쓰여있다.
오태식이라는 인물이 금 25원 90전을 빌리고 반제하는 대부를 명시한 차용금증서이다. 다른 차용금증서와 달리 모두 수기로 작성되어 있으며, 구체적인 대부의 성격은 드러나지 않는다. 차주와 대부금의 이율 및 반제 기한에 관한 기초적인 정보만 수록되어 있다.
오태식이란 인물이 금 340원을 3년에 걸쳐 80원씩 분할 반제하는 장기정기대부로 담보물은 공주군 우성면 월미리 342번지에 위치한 답(畓) 1,033평이며, 연대보증인은 박기원이다. 차용금증서 뒤에는 담보물을 확인하는 소화 8년(1933) 3월 23일에 발행한 담보물…
1932년 발간된 충청남도발전사 내 수록된 공주 금성금융조합에서 진행한 각 부락 조합장 모임을 촬영한 것이다. 해당 사진은 조합장 회의 중 점심식사를 진행하면서 촬영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