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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6건 광복루
광복루는 본래 공산성 북쪽 공북루 부근에 있던 조선후기 충청병영인 중군영의 문루로 그 이름은 '해상루(海桑樓)'였다. 중군영이 폐지되며 여러 건물이 해체 및 이건되었는데, 일제강점기에는 제1대 조선총독 테라우치 마사다케(寺內正毅)에 의해 이름도 '웅심각(雄心閣)'이라…
1930년대 '백제의 구도'시리즈 엽서 중 공산성 광복루에서 금강 상류를 바라보고 촬영한 사진에 기반한 사진그림엽서이다.
일제강점기 공산성 광복루에서 금강을 바라본 모습이다. 본 엽서의 특이점은 좌우가 반전된 촬영사진을 그대로 사용하여 제작했다는 점이다. 오늘날 사진기는 피사체를 촬영하면 자신이 바라보는 것과 같이 상이 형성되지만, 당시에는 유리건판과 같이 좌우가 반전된 형태로 상이…
광복루는 본래 공산성 북쪽 공북루 부근에 있던 조선후기 충청병영인 중군영의 문루로 그 이름은 '해상루(海桑樓)'였다. 중군영이 폐지되며 여러 건물이 해체 및 이건되었는데, 일제강점기에는 제1대 조선총독 테라우치 마사다케(寺內正毅)에 의해 이름도 '웅심각(雄心閣)'이라…
1964년 공주중학교 졸업앨범에 수록된 공산성 광복루에서 촬영한 졸업사진이다.
윤영태 선생님이 공주고보 졸업을 기면하여 친구 박병옥씨와 공산성 웅심각에서 촬영한 기념사진이다.
윤영태 선생님의 동무가 학창시절 공주를 떠나는 친구를 보내면서 공산성 웅심각에서 기념촬영을 한 것이다.
1996년 공주고등학교 졸업앨범에 실린 공산성 봄소풍 기념사진이다. 앨범에는 '즐거웠던 봄날의 하루: 공산성에서'라고 기재되어 있다. 광복루가 왼쪽으로 보인다.
1961년 공주고 졸업앨범에 실린 3학년 4반 학생들의 모습이다. 공산성 봄소풍에서 광복루에 올라 친구들과 난간에 기대어 촬영하였다.
광복루는 본래 공산성 북쪽 공북루 부근에 있던 조선후기 충청병영인 중군영의 문루로 그 이름은 '해상루(海桑樓)'였다. 중군영이 폐지되며 여러 건물이 해체 및 이건되었는데, 일제강점기에는 제1대 조선총독 테라우치 마사다케(寺內正毅)에 의해 이름도 '웅심각(雄心閣)'이라…
광복루는 본래 공산성 북쪽 공북루 부근에 있던 조선후기 충청병영인 중군영의 문루로 그 이름은 '해상루(海桑樓)'였다. 중군영이 폐지되며 여러 건물이 해체 및 이건되었는데, 일제강점기에는 제1대 조선총독 테라우치 마사다케(寺內正毅)에 의해 이름도 '웅심각(雄心閣)'이라…
1965년경 공산성 광복루 전경이다.
1960년대 군대에서 휴가나온 오빠와 함께 공산성 나들이를 하며 찍은 기념사진이다. 광복루에 올라 찍은 모습니다.
1960년 공주중학교에서 공산성으로 소풍을 가서 찍은 단체사진이다. 우측상단으로 광복루가 보인다.
http://webviewer.nl.go.kr/imageviewer_web/imageviewer.jsp?control_no=CNTS-00067989527
사진촬영연대불분명. 기증자가 객지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공산성 광복루(전 웅심각)로 놀러가 찍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