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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5건 장승제
1. 탄천 소라실 함양박씨의 입향과 인물배출 / 2. 탄천 소라실마을의 장승제와 민속문화 / 3. 함양박씨가의 유적과 유물 / 4. 탄천 소라실 함양박씨 집성촌을 찾아
1985년도 문예전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주군 탄천면 송학리 장승제를 고유민속으로 발굴했다. 본 소책자에는 공주장승제의 그 연원과 소라실 장승제의 유래 등을 소개한다.
2004년 14월 공주시 사곡면 회학리 장승제의 장면을 찍은 사진이다. 인화된 사진을 재촬영한 사본으로 보인다.
공주대학교 박물관에서 주최한 1996년 10월 문화강좌의 자료집으로 공주지역의 마을신앙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다.
웅진동 박산소 장승제⑭ 제를 끝내고 다 같이 저녁을 먹으러 식당으로 간다고 한다. 나는 너무 추워서 떡 몇 쪽, 사과, 밤, 대추 등등을 얻어가지고 집으로.
웅진동 박산소 장승제⑬ 제를 끝낸 후 자리를 치우는 중.
웅진동 박산소 장승제⑫ 막걸리에 이것저것 담고 고시레를 하는 모습.
웅진동 박산소 장승제⑪ 막걸리도 있었다.
웅진동 박산소 장승제⑩ 그냥 불을 붙여 태우자 보다못한 빨간 잠바 입은 아주머니가 '웅진동 사람들 다 건강하게 해 주시고 장사 잘 되게 해 주시고...'하면서 급하게 소원을 빌었다.
웅진동 박산소 장승제⑨ 제의 마지막 행사. 소지 올리기. 예전에는 집집마다 소원을 비는 소지를 올렸는데 이날은 그냥 한 뭉텅이 종이에 불을 붙였다.
웅진동 박산소 장승제⑧ 어렵게 절을 하고 계신다.
웅진동 박산소 장승제⑦ 뒤늦게 오신 할머니. 이 동네에서 가장 연세가 많은 어르신이라고 한다. 90대 할머니.
웅진동 박산소 장승제⑥ 다음 절 차례는 아주머니들.
웅진동 박산소 장승제⑤ 간신히 촛불을 살리고 남자들부터 절을 시작.
웅진동 박산소 장승제④ 왼쪽에 앉아 계신 분은 사진 찍는 내게 기자냐고 물으셨고, 아니라고 했는데도 계속 친절하게 사진 잘 나오는 자세를 취해 주셨다.
웅진동 박산소 장승제③ 이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촛불이 자꾸 꺼져서 어려움이 많았다. 촛불을 살리려고 애쓰시는 주민 한 분.
웅진동 박산소 장승제② 장승의 위치가 조금 아래로 이전되었다는 것을 이날 알게 되었다. 원룸 단지가 들어서면서 장승을 몇 미터 아래쪽으로 옮겼다고 한다. 어쩐지. 예전에는 장승 앞으로 개울이 흘렀는데 지금을 장승 뒤쪽으로 마른 개울이 흐른다.
웅진동 박산소 장승제① 2018년 3월 1일(음력 1월 14일) 웅진동 박산소에 장승제를 보러 갔다. 음력 1월 14일은 대보름 전날, 개보름이라고 하던 날이다. 개 보름 쇠듯한다는 말이 있다. 개보름날인가 보름날에는 개밥을 주지 않았다. 이날은 잡곡밥과 나물을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