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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기록유형 문서류 李象羲 및 부인 임씨의 장사택일기

제목李象羲 및 부인 임씨의 장사택일기


범위와 내용지관이 이인면 오곡리에 사는 이건표에게 보낸 장사택일기(葬事擇日記)이다. 장사택일기란 지관이 장례를 치루기 위하여 장례 날짜와 시간을 선택해 작성한 문건으로 李象羲(이상희, 1849-1919)와 그 부인 부안임씨 합장(추정)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내용에는 주로 장지의 형국과 좌향, 안장(安葬), 하관(下棺), 설악(設幄), 취토(取土), 정상(停喪), 호충(呼沖), 동총(動塚)등의 순으로 시각이나 방향(혹은 피해야 할 방향), 안장의 절차에 따른 일정을 적었다. 이상희는 이철원의 장자이자 이건표(李建杓)의 부친이다. 민의원 박충식 보낸 편지 안에 들어있던 것을 보아, 박충식이 지관으로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이며, 박충식이 민의원으로서 활동하였던 시기인 1958년에서 1962년 사이에 작성된 문서로 보인다.


유형문서류


주제역사,유적,인물


시대현대


출처개인


공개구분공개


공개비공개사유수집처 협의사항


열람조건조건없음


태그보기

등록번호500007251


제목李象羲 및 부인 임씨의 장사택일기


범위와 내용지관이 이인면 오곡리에 사는 이건표에게 보낸 장사택일기(葬事擇日記)이다. 장사택일기란 지관이 장례를 치루기 위하여 장례 날짜와 시간을 선택해 작성한 문건으로 李象羲(이상희, 1849-1919)와 그 부인 부안임씨 합장(추정)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내용에는 주로 장지의 형국과 좌향, 안장(安葬), 하관(下棺), 설악(設幄), 취토(取土), 정상(停喪), 호충(呼沖), 동총(動塚)등의 순으로 시각이나 방향(혹은 피해야 할 방향), 안장의 절차에 따른 일정을 적었다. 이상희는 이철원의 장자이자 이건표(李建杓)의 부친이다. 민의원 박충식 보낸 편지 안에 들어있던 것을 보아, 박충식이 지관으로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이며, 박충식이 민의원으로서 활동하였던 시기인 1958년에서 1962년 사이에 작성된 문서로 보인다.


소장위치문서고 B1-4


발행처미상


생산자/생산기관미상


생산일자0000.00.00


기증자/수집처이연정


주제분류역사,유적,인물>인물(성씨)>현대


형태분류문서류>서신


시대분류현대


출처분류개인


공개구분공개


공개비공개사유수집처 협의사항


원본여부원본


열람조건조건없음


물리적 특성붉은색 세로 줄이 그려진 화선지에 작성된 문건이다. 우측에 찢김현상이 있다. 민의원 박충식이 보낸 편지 봉투 안에 담겨져 있었다.


쪽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