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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27건 반죽동
1974년 수학교육과 학생들의 졸업사진이다. 사진의 배경으로 보이는 당시 반죽동 캠퍼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1974년 수학교육과 학생들의 졸업사진이다. 사진의 배경으로 보이는 당시 반죽동 캠퍼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한 '있잖아, 100년 전 공주에서'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제민천을 반딧불이천이란 주제로 진행한 프로그램의 안내지이다.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한 '있잖아, 100년 전 공주에서'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제민천을 반딧불이천이란 주제로 진행한 프로그램의 안내지이다.
공주문화원에서 격달로 발행하는 공주의 이야기를 담은 문화잡지이다. 공주에서 주로 활동하는 지식인의 글이 다수 기재된 것이 특징이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⑥ 이날 받은 돌솥밥 밥상. 과식을 하고 말았다. 직원을 15명이나 두고 일한 적도 있다고 하는데 지금은 60대 주인 내외 둘이 이런 밥상을 차리고 있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⑤ 이곳은 미용실로 세를 주었었단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③ 그러니까 이쪽이 여탕이었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 일제 강점기인 1920년대에 이곳이 목욕탕이었다고 한다. '이응배'라는 분의 소유였다고. 현재의 주인집에서 이집을 인수한 건 1968년. 무궁화목욕탕이란 이름이 인수하기 전에도 사용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한다. 그 당시 목욕탕을 운영했던 분도…
반죽동의 가게 변천① 중앙분식과 하숙마을 사이를 지나고 대통사지 옆길도 지나서 죽 가면 무궁화회관이 왼쪽에 있다.
공주시가지가 구성될 당시 일제가 토지조사사업 이후 주택용 택지를 일반에 분양하기 위해 제작한 평면도로 추정된다. 해당의 평면도에는 갑부터 정까지 등급을 매겼으며 채색이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새로 옮겨온 가게 모습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새로 옮겨온 가게 모습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새로 옮겨온 가게 모습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 새로 옮겨 온 곳. 여기서 4년 장사를 했다고 한다. 장사를 그만두고나면 뭘 해야하나 우울해진다고.
반죽동의 가게 변천① 폴라리스라는 작은 옷가게가 있다. 인근의 아주머니들의 단골 옷가게. 그런데 주인아주머니가 최근에 암수술을 했고 치료는 끝났지만 장사를 계속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가게를 접고 싶다고. 원래 가게는 아래 사진의 위치에 있었다. 타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