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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4건 쌍수정
기증자가 그의 자녀들과 또래아이들을 촬영한 사진으로 장소는 공산성의 쌍수정 앞 계단이다.
기증자가 공주사대부중에 재직할 당시 학생들과 공산성 소풍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쌍수정 앞 계단에 앉아있다.
1996년 공주고등학교 졸업앨범 속의 3학년 4반 학생들의 공산성 나들이 사진이다. 쌍수정 뒷편에서 학생들이 일렬로 나란히 서서 사진을 촬영하였다.
일제강점기 현재의 미르섬의 위치에서 공산성 공북루와 쌍수정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에 기반하여 제작된 사진그림엽서이다. 공북루는 공산성의 북문으로서 금강 연안 쪽으로 나루터가 있었다. 엽서 속 공북루 주변을 살펴보면 작은 전답과 함께 집 2채가 있었다.
광복루는 본래 공산성 북쪽 공북루 부근에 있던 조선후기 충청병영인 중군영의 문루로 그 이름은 '해상루(海桑樓)'였다. 중군영이 폐지되며 여러 건물이 해체 및 이건되었는데, 일제강점기에는 제1대 조선총독 테라우치 마사다케(寺內正毅)에 의해 이름도 '웅심각(雄心閣)'이라…
일제강점기 공주 공산성 내 위치한 쌍수정을 배경으로 제작한 사진그림엽서이다. 쌍수정과 밑에 위치한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쌍수정은 1911년 공주를 방문한 독일인 신부 베버가 기록을 남겼을 정도로 공산성에서 유명한 장소이다. 그는 "우묵땅에는 울타리를 두른 비각이 있었고, 그 안에는 큰 거북 등에 비석이 서 있었다"라는 기록을 통해 쌍수정 사적비도 언급했다. 본 자료에서는 쌍수정 누각에…
1910년대 초, '조선의 명소(朝鮮名所)'시리즈 엽서로 현재의 공산성 쌍수정 부근에서 금강과 공북루 방향을 바라본 모습이다. 공산성의 북문인 공북루가 있는 이곳은 충청병영의 중군영지로서, 자료 속에는 중군영 주요건물이 아직 남아있다. 특히 주출입구인 2층 규모의…
일제강점기 금강의 나룻배와 공산성 공북루 사진을 바탕으로 제작된 사진그림엽서이다. 당시 금강이 교통로로 활용되었다는 점을 추정할 수 있으며 나아가 공북루와 쌍수정의 당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엽서 전면에 찍힌 공주우편국의 인장을 통해 소화 4년이나 대정 4년…
1963년경으로 추정되며, 공산성 쌍수정과 쌍수광장 앞의 전경 사진이다.
1963년경으로 추정되며, 공산성 쌍수정 옆에서 찎은 사진이다.
1949년 공주의용소방대가 공산성을 방문하여 쌍수정 앞에서 찍은 단체기념사진이다.
1963년 공주고등학교에서 공산성으로 가을소풍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