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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12건 산성공원
일제강점기 공산성 쌍수정의 모습을 바탕으로 제작한 사진그림엽서이다. 쌍수정의 윗편에 공산성과 쌍수정에 대한 설명이 쓰여있다. 설명에 의하면 '쌍수정은 조선개국 233(1625)년 인조가 한양의 난리(이괄의 난)를 피해 와서 난이 진압된 후, 왕이 머물던 것을 기념하기…
일제강점기 공산성 쌍수정에서 작업을 진행하는 인부의 모습을 사진그림엽서로 제작한 것이다. 본 자료는 수원광교박물관 측에서 제공하는 500007462와 동일한 사진그림엽서이다.
공산성의 남문인 진남루는 백제 웅진도읍기 산성이 축조되었을 때 건립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문루이다. 일제강점기 공산성은 식민지정책에 따라 사적지를 공원화 하여 '산성공원'이라 불리었다. 엽서의 상단에 68년 간 백제의 왕성이었다는 사실과 진남루의 규모가 붉은 글씨로…
일제강점기 공산성 공북루와 금강 목교(木橋)의 모습이다. 공주에서 출발하여 조치원과 청주를 잇는 공청가도(公淸街道)가 만들어지고, 공주와 조치원 사이에 근대적인 신작로가 나면서 금강을 사이에 두고 전막에서 공산성으로 건너는 일이 많아졌다. 그러면서 나룻배 보다는 언제든…
조선후기 충청병영의 중군영지에 해당하는 이곳은 공산성의 북문인 공북루가 있는 장소이다. 1895년 갑오개혁에 따라 전국의 산성과 군영을 폐지하면서 이곳의 군영 관련시설은 점차 없어졌다. 이후 공주 갑부 김갑순에게 불하되면서 민가와 시장이 들어서 성안마을이 형성되었다.…
일제강점기 금강 위에서 촬영한 공산성 공북루 사진을 바탕으로 제작한 사진엽서이다. 본 자료는 대정 4년(1915)과 소화 4년(1929) 중 하나의 기간에 발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엽서의 후면에는 충청남도 공주에서 일본 오사카로 보내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으며, 엽서를…
일제강점기 공산성 내 명국삼장비를 비각 전경사진에 후편집을 가미하여 비석을 합성한 사진그림엽서이다.
1930년대 '백제의 고도'시리즈 엽서 중 공주 공산성 진남루를 배경으로 제작한 사진그림엽서이다. 일제는 사적지로서의 공산성을 격하시키기 위하여 벚나무를 식재하고 공원화를 꾀했다. 산성의 남문인 진남루 부근에도 많은 벚나무를 심었다. 그러면서 공산성에서 산성공원으로…
일제강점기 공산성에서 출토된 금동봉황형 장신구 엽서이다.
일제강점기 공산성에서 출토된 금제불상 엽서이다.
대정 2년(1913)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공주시가도이다. 해당지도에는 1910년대 당시 공주시가부분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다.
1964년 공주중학교 졸업앨범에 수록된 공산성 공북루에서 신관동 결핵병원을 바라보고 촬영한 사진이다.
1930년 공주시가지를 파노라마 형식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해당 사진을 통해 당시의 공주시가 모습을 유추할 수 있다.
1930년 발행된 조선지리대계에 수록된 공주시가지 전경의 모습이다. 200047238 자료와 파노라마 형식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사진의 촬영지는 현재의 충혼비 즉 당시 배수지가 위치한 언덕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본 자료 기증자가 가족들과 공산성으로 나들이 나온 모습이다.
본 자료 기증자가 가족들과 공산성으로 나들이 나온 모습이다.
본 자료 기증자가 가족들과 공산성으로 나들이 나온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