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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12건 산성공원
백제구도명승사진첩은 1934.09.20 재단법인 부여고적보존회에서 발행한 책으로, 백제의 구도(舊都)였던 공주와 부여의 유적과 유물에 대한 소개를 담고있다. 당시 충남도지사인 오카자키 테츠로(岡崎哲郞)가 서문을 작성했는데, '누란의 위기에 서있는 백제를 유일하게…
1. 간행사 / 2. 머리말 / 3. 내용목차 / 4. 도판목차 / 5. 지리적 환경 / 6. 고문화의 형성기반 / 7. 고문화의 틀 백제문화 / 8. 웅진성(공주)시대의 역사적 의의와 그 미술문화 / 9. 공주지방의 유적과 유물 / 10. 부록
1964년 6월호 공주소식지 8호이다. 공주문화원 원사 신축이 7월초에 착공한다는 소식과 함께, 보건소 청사신축 공사, 장마로 인한 피해로 곡가가 인상되었다는 소식, 공주읍 중요 도롯가에 가로등이 부설된 소식, 도로 착공 소식 등이 기재되었다.
일제강점기 공산성의 남문인 진남문의 모습을 바탕으로 제작한 사진그림엽서이다. 성문 안쪽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비석이 있으며, 성문 밖의 진입로가 정비되기 이전의 모습인 것으로 보아 1920년대 초, 공산성 공원화 정비 이전의 모습으로 추정된다.
지금의 금강교 아래 공산성 서쪽 암벽가에 있던 금강나루의 모습이다. 이 부근에서 1915년 이후 목교와 주교가 연이어 가설되는데, 엽서 속 모습은 목교 설치 이전에 나룻배를 이용해 강을 건너던 시기로 보여진다. 멀리 금강 건너 신관동과 시목동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공산성의 북문인 공북루 앞 민가의 모습과 나루터의 모습을 배경으로 제작한 사진그림엽서이다. 공산성의 성벽이 오늘날과 달리 정비가 이뤄지지 않은 모습이며, 공북루에서 강가로 이동하는 오솔길이 정돈된 모습이다. 아울러 본 사진그림엽서 속 공북루 민가는 1920년대 중반…
공산성의 남문인 진남루는 백제 웅진도읍기 산성이 축조되었을 때 건립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문루이다. 일제강점기 공산성은 식민지정책에 따라 사적지를 공원화 하여 '산성공원'이라 불리었다. 엽서의 상단에 68년 간 백제의 왕성이었다는 사실과 진남루의 규모가 붉은 글씨로…
공주 금강을 가로지르는 목교가 1920년 붕괴된 이후, 동년 곧바로 대체 다리로 배다리를 가설했다. 배 26척을 묶고 그 위에 상판을 올려 사람과 물산이 오가도록 했는데, 길이가 175m이고 폭은 3m였다. 하루에 오전과 오후 2시간씩 연결된 배를 풀어 나룻배가 통과할…
지금의 공산성 공산정 부근에서 동쪽을 바라본 모습으로, 공산성의 북문인 공북루와 금강이 보인다. 공북루 밖에 있던 민가는 사라지고, 전답이 개간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본 자료는 500008131과 동일한 자료이다.
공산성 내에 위치한 명국삼장비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공산성 진남루 일원에 만개한 봄철 벚꽃의 풍경이다.
1985년 당시 공산성 쌍수정 아래에 위치한 추정왕궁지 발굴작업의 현장을 항공으로 촬영한 모습이다.
공산성 임류각의 복원된 모습을 기록한 것이다.
2000년 여름 공산성 일원에서 개최된 금강국제자연미술전의 모습이다. 임류각 2층에 전시한 자연미술전시전의 모습으로 추정된다.
2000년 여름 공산성 일원에서 개최된 금강국제자연미술전의 모습이다. 유치원 아이들이 만국기를 흙바닥에 설치하는 장면이다. 금강국제자연미술전은 후에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로 바뀌어 지금까지 이어지는 공주의 대표적인 문화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