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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59건 전축분
1971년 무령왕릉 내부의 발굴 및 부장품 이송을 끝마친 후 묘실 내부를 촬영한 것이다.
1971년 무령왕릉 발굴 작업 진행 중 묘실 내부에 다양한 부장품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1971년 무령왕릉 발굴 작업 진행 중 묘실 내부에 다양한 부장품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1971년 무령왕릉 발굴 작업 당시 묘실의 왕비 족좌의 모습이다.
1971년 무령왕릉 발굴 작업 당시 묘실 내부 왕비가 안치된 부분의 모습과 부장품이다.
1971년 무령왕릉 발굴 작업 당시 묘실 내부에 위치한 무령왕비의 목관의 모습이다.
1971년 무령왕릉 발굴 작업 당시 묘실 내부에 위치한 무령왕의 목관의 모습이다.
1971년 무령왕릉 발굴 작업 당시 묘실 내부에 위치한 무령왕의 목관의 모습이다.
1971년 무령왕릉 발굴 작업 당시 묘실 내부 동남편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1971년 무령왕릉 개방 직후 연도 중앙에 위치한 지석과 그 윗부분에 놓인 오수전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1971년 무령왕릉 묘실 중앙부에 위치한 관제의 모습이다.
1971년 무령왕릉 개방 직후 연도 앞부분에서 발견된 육이대와 청동대 등 다양한 부장품의 모습이다.
1971년 무령왕릉 개방 직후 연도 중앙에 위치한 석수와 지석, 오수전의 모습이다.
1971년 무령왕릉 연도를 최초 개방한 직후 연도 중앙에 위치한 지석과 석수의 모습이다.
1971년 무령왕릉 발굴 작업 당시 연도 개방 후 촬영한 모습이다.
1971년 무령왕릉 발굴 당시 위령제 거행 후 시작한 전축분 입구 개방작업의 시작 모습이다.
1971년 무령왕릉 발굴 당시 무덤의 입구를 개방하기 전 거행한 위령제 현장이다.
1971년 무령왕릉 발굴 당시 개토 작업의 진전으로 드러난 묘실 입구의 모습이다.
1971년 무령왕릉 발굴 당시 개토 작업의 진전으로 드러난 묘실 입구의 모습이다.
1971년 무령왕릉 발굴 당시 개토 작업의 진전으로 드러난 묘실 입구의 모습이다.